전남우정청 함평우체국(국장 백태규)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열리는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 현장에서 특산품을 구입하면 우체국택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 

우체국택배 접수처는 함평엑스포공원 식품산업전시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택배 접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한편 축제 기간 중 함께 방문한 연인·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담은 사진을 접수처에 제출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우표’를 제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