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립아시아문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열린 ‘기아 챌린지 콘서트’ 발대식에서 박승원 기아차 광주지원사업담당 상무(왼쪽)가 김은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에게 ‘찾아가는 문화공연’에 8000만원 ‘문화예술교실’에 6000만원 등 총 1억4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기아 챌린지 콘서트는 지역사회 기초수급가정 및 차상위계층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공연 관람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16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올 한해 동안 정기공연 6회와 특별이벤트 3회 총 9회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약 190개의 아동센터에서 3800여명의 어린이가 문화공연관람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