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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계약' 유이가 '멜로퀸'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연기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캐릭터를 반영한 스타일로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에서 유이는 이서진과 꿀케미를 보여준 정통멜로를 선보였으며, '유이의 인생작'이라 불리며 '연기돌'을 넘어서 '진짜 배우'로 입지를 다지는 드라마가 됐다. 더불어 '강혜수(유이 분) 패션'까지 2030 여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4월 16일 방송된 '결혼계약' 13회에서 유이는 올 봄/여름 시즌 트렌드인 화이트 스니커즈를 선택해 심플한 아우터와 함께 봄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유이는 자신의 SNS릍 통해 공개한 근황에서는 드라마와는 또 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지난 4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플한 캐주얼룩을 선보인 유이는 "비가 오는 날엔 신발로 포인트"라는 글을 남기며 청바지에 메탈릭 컬러 슬립온을 매치한 뒤 우월한 각선미를 보여줬다.
유이가 드라마와 일상에서 착용한 스니커즈와 슬립온은 모두 슈퍼콤마비(SUPERCOMMA B)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이는 현재 드라마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광고 러브콜과 차기작 제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MBC '결혼계약', 유이 인스타그램, 슈퍼콤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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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