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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브랜드 ‘닥터지’를 운영중인 고운세상 코스메틱의 안건영 대표와 브랜드 모델 김지원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안건영 대표는 이날 “‘닥터지’는 한국의 대표적인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로 지난 2년간 중국 내에서 닥터지만의 차별적인 브랜드 컨셉을 알리고 시장 내 유통망을 확대하는 데 브랜드 역량을 집중해 왔다”며 “올해는 그간 쌓아온 노력의 결과물이 가시적인 성과로 드러나고 있어 더욱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배우 김지원은 “닥터지는 보다 심층적으로 피부 트러블의 원인을 연구하고 각자의 피부에 맞춤 솔루션을 제안하는 뷰티 브랜드”라며 브랜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올해로 중국 진출 3년째를 맞이하는 닥터지는 올해 안에 1000개 이상의 유통 채널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미지제공=닥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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