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토요일인 오늘 서울 잠실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로 주요 도로가 일부 통제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제24회 서울 국제 휠체어 마라톤 대회'로 이날 오전 7시20분부터 11시10분까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올림픽대교남단사거리, 올림픽공원사거리, 수서 나들목, 시흥사거리 등 주요 도로변 교통이 순차적으로 통제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교통통제 시간과 우회구간은 120다산콜센터와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휠체어 마라톤은 앞바퀴 하나, 뒷바퀴 두 개가 달린 경주용 휠체어 바퀴를 손으로 밀어 달리는 대회다. 서울국제휠체어 풀코스는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 공인대회로 기록은 국제공인 기록으로 인정되며, 풀코스 외에도 하프코스와 5㎞ 코스 등에 모두 25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