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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핀테크 기술을 통한 가계부채 감소’라는 양사의 공감대를 통해 이뤄졌다. 공평저축은행·세종저축은행은 30CUT이 농협은행을 통해 5월 중 출시 예정인 핀테크 기반의 중금리 대출 서비스 ‘30CUT-NH론’에 대해 최초의 기관투자자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30CUT은 올해 1000억의 대출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공평저축은행·세종저축은행은 이번 협력을 발판으로 가계부채 해소를 위한 다양한 중금리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30CUT이 서강대학교 스마트핀테크연구센터와 진행하는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기반 신용평가모형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핀테크 연구 및 투자 협력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30CUT은 핀테크에 기반 온라인 대환대출 서비스 기업으로 기존의 P2P대출과는 차별화된 기관투자자모델 P2P를 취급한다. 5월 중 신용카드 대출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금리 대출 이자 30% 인하해주는 대환대출 상품인 30CUT-NH론을 농협은행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30CUT은 빅데이터 신용평가모델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4월21일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벤처기업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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