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투자자의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의 ‘2016년 4월중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 및 코스닥 시장을 합친 주식 거래량은 5억1189만주로 전월대비 2.91% 증가했고, 거래대금은 3조977억원으로 전월대비 4.58% 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투자자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거래량은 2.32%로 전월대비 0.05%, 거래대금은 1.77%로 전월대비 0.13%증가했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영진약품, 미래산업, 오리엔트바이오, 슈넬셍명과학, 써니전자 등의 순이었고,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영진약품, 슈넬생명과학, 한화케미칼, 써니전자, KODEX레버리지 등의 순이었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세종텔레콤, CMG제약, 씨씨에스, 큐로컴, 보성파워텍 등의 순이었고,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셀트리온, 안랩, CMG제약, 보성파워텍, 셀트리온제약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