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 함평우체국(국장 백태규)천사사랑봉사단은 지난 2일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 장판 등을 무상으로 교체하고 집안 내부를 청소하는 등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함평우체국은 지난 달 전국 우체국봉사단 중 우수 봉사단을 선정하는 ‘2015년도 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대상’에서 받았던 시상금 100만원을 이번 독거노인 집수리 비용에 전액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