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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광주지역의 아파트 전월세전환율이 전월대비 하락했다. 하지만 7개 특·광역시 중 월세부담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은 아파트 월세부담은 늘어난 반면 연립다세대주택과 단독주택은 줄어들었다.
4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2016년 3월 전월세전환율’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종합 전월세전환율은 7.6%로 전월과 동일했다. 유형별로 아파트는 5.6%로 전월대비 0.2%, 연립다세대주택은 8.3%로 전월대비 0.6% 각각 하락했다. 단독주택은 11.0%로 전월대비 0.1% 상승했다.
광주지역 아파트 전월세전환율은 울산(5.5%), 대전(5.3%), 부산(5.1%), 인천(5.0%), 세종(4.9%), 대구(4.6%) 등 7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 전월세전환율(연간 임대료/(전세금-월세보증금))×100)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이다.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이며 낮으면 반대다.
전남지역 주택종합 전월세전환율은 7.6%로 전월과 같았다. 유형별로 아파트는 7.3%로 전월대비 0.1% 상승했다. 연립다세대주택은 8.4%로 전월대비 1.1% 하락했다. 단독주택 전월세전환율은 10.2%로 전월대비 0.7% 하락했다.
4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2016년 3월 전월세전환율’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종합 전월세전환율은 7.6%로 전월과 동일했다. 유형별로 아파트는 5.6%로 전월대비 0.2%, 연립다세대주택은 8.3%로 전월대비 0.6% 각각 하락했다. 단독주택은 11.0%로 전월대비 0.1% 상승했다.
광주지역 아파트 전월세전환율은 울산(5.5%), 대전(5.3%), 부산(5.1%), 인천(5.0%), 세종(4.9%), 대구(4.6%) 등 7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 전월세전환율(연간 임대료/(전세금-월세보증금))×100)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이다.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이며 낮으면 반대다.
전남지역 주택종합 전월세전환율은 7.6%로 전월과 같았다. 유형별로 아파트는 7.3%로 전월대비 0.1% 상승했다. 연립다세대주택은 8.4%로 전월대비 1.1% 하락했다. 단독주택 전월세전환율은 10.2%로 전월대비 0.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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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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