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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아이스크림 브랜드 '브알라'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브알라코리아 조수훈 대표는 "개점과 함께 본사가 홍보지원에 나서고 전담 슈퍼바이저가 운영과 관리 노후를 전수해 매출 안정화를 꾀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브알라는 차별화된 아이템과 합리적인 소자본 창업비용으로 포화상태인 커피시장을 넘어 디저트카페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브알라 창업비용은 26제곱미터(약 8평) 기준 4890만원이며 본사지원비는 2160만원(가맹비, 물품보증금, 교육비)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설명회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앞서 브알라는 올해 광주광역시 1호점을 시작으로 송도(인천), 홍성(충남), 목동(서울), 동탄(경기), 포천(경기) 등 10곳에 신규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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