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 원내지도부, 오늘(11일) 첫 회동… '국회의장-법사위원장' 어떻게 나눌까
김유림 기자
2,186
공유하기
또한, 회동에는 각 당의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부대표도 배석하며 청와대·여야 회동의 전초전이 될 전망이다.
앞서 여야 3당 원내수석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원 구성과 관련해 법정 시한인 내달 9일까지 협상을 마무리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