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남 목포시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목포항 활성화와 시민편의를 위해 양기관이 긴밀한 협조에 나선 가운데 다방면에 걸쳐 성과를 내고 있다.
13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월 수산청의 협조 속에 항만부지인 내항 물양장에 관광버스 주차장(8면)을 조성해 인근의 동명동 종합수산시장 등 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여건을 마련했다.
또 지난해 내항 관공선 부두에 설치돼 있던 소형어선 접안용 부잔교의 남항 이전에 따른 선주들의 어업활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목포시의 건의와 수산청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부잔교 1기를 확보해 재설치 중이다.
아울러 수산청은 내항과 북항 물양장 내 대형 마대에 버려진 해양쓰레기 처리를 위해 전문 폐기물 처리업체에 의뢰해 연중 수시 처리하기로 했다.
시와 수산청은 항만구역 내 적치된 쓰레기가 방치되는 경우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는 한편 어민들의 의식 개선에도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박홍률 시장은 "목포해수청에서 국비를 투입해 내항 부잔교를 설치하고, 해양쓰레기 처리에 적극 나서준 데 대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목포해수청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를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해양수산행정협의회는 목포시와 목포지방해양수산청 간부공무원과 실무급 담당이 상·하반기로 나눠 본회의와 실무협의회를 갖고 있다.
13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월 수산청의 협조 속에 항만부지인 내항 물양장에 관광버스 주차장(8면)을 조성해 인근의 동명동 종합수산시장 등 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여건을 마련했다.
또 지난해 내항 관공선 부두에 설치돼 있던 소형어선 접안용 부잔교의 남항 이전에 따른 선주들의 어업활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목포시의 건의와 수산청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부잔교 1기를 확보해 재설치 중이다.
아울러 수산청은 내항과 북항 물양장 내 대형 마대에 버려진 해양쓰레기 처리를 위해 전문 폐기물 처리업체에 의뢰해 연중 수시 처리하기로 했다.
시와 수산청은 항만구역 내 적치된 쓰레기가 방치되는 경우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는 한편 어민들의 의식 개선에도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박홍률 시장은 "목포해수청에서 국비를 투입해 내항 부잔교를 설치하고, 해양쓰레기 처리에 적극 나서준 데 대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목포해수청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를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해양수산행정협의회는 목포시와 목포지방해양수산청 간부공무원과 실무급 담당이 상·하반기로 나눠 본회의와 실무협의회를 갖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목포=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