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스승의 날,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비'
성승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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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이자 일요일인 오늘(1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쏟아질 예정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과 경기도, 서해안에서 오후부터 비가 내려 밤에는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예상강수량은 전국 20~60mm, 제주도와 남해안의 경우 40~80mm다. 강원도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는 10~30mm 등으로 봄비 치고는 꽤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다.
한편 이날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부산 21도 ▲광주 23도 ▲대구 24도 ▲청주 27도 ▲춘천 24도 ▲강릉 18도 ▲제주 26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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