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주택의 신개념 목조주택. /사진제공=한글주택

한글주택(대표 박정진)이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41회 MBC건축박람회'에 참가해 새로운 목조주택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글주택은 이번 박람회에서 저렴한 이미지의 기존 목조주택에서 탈피해 고급화, 견고함,고단열, 합리적인 가격 등 주택의 주요 요소를 골고루 갖춘 목조주택을 공개한다.  


한글주택 이관수 소장은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내·외장재를 사용한 목조주택을 선보인다.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높은 이른바 '가성비'가 우수한 목조주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글주택은 관람객들에게 전시회에 소개된 동일 모델 계약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앞서 한글주택은 한 지상파 방송에서 집짓는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발트하임 설계 및 시공업체로서 전원주택 시장을 이끌어왔다.

한편 MBC건축박람회는 1999년부터 매년 열리는 건축분야 유수의 박람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