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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5월 20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23회의 가구 시청률이 1.9%(이하 전국, 유료매체 기준)로 전주 대비 0.2%p 상승했다.
이날 프랑스 유학파의 금수저 이미지를 갖고 있던 황재근이 공개한 '펜트하우스'는 7평짜리 원룸이었으며, 이렇게 패션디자이너의 화려함 뒤에 가려진 현실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23회의 시청자층은 여성40대가 1.9%로 가장 높았고, 여성20대 1.4%, 여성50대 1.3%의 순이었다.
한편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는 유명인의 집을 방문해 집을 직접 고쳐주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스튜디오에 연예인의 방, 부엌 등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프랑스 유학파의 금수저 이미지를 갖고 있던 황재근이 공개한 '펜트하우스'는 7평짜리 원룸이었으며, 이렇게 패션디자이너의 화려함 뒤에 가려진 현실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23회의 시청자층은 여성40대가 1.9%로 가장 높았고, 여성20대 1.4%, 여성50대 1.3%의 순이었다.
한편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는 유명인의 집을 방문해 집을 직접 고쳐주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스튜디오에 연예인의 방, 부엌 등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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