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이 유럽의 명품 향을 사용해 빨래 후에도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새로워진 ‘피죤 리치퍼퓸’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피죤 리치퍼퓸’은 세계적인 유럽 럭셔리 향수의 조향사들을 보유한 향료업체의 ‘명품 향’을 사용해 소비자들에게 고품격 향을 선사한다. 패츄리 오일, 베르가못 오일 등 실제 유명향수에 향료 및 오일로 사용되는 7가지 에센셜 오일을 첨가해 향의 품격을 더했다.
특히 독일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마이크로 퍼퓸캡슐’이 적용되어 향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유지 시키며 2가지 유러피안 퍼퓸을 담고 있다.
‘마이크로 퍼퓸캡슐’은 1차 향과 2차 향으로 나눠진다는 특징이 있다. 1차 향은 세탁을 하면서 퍼퓸캡슐이 터져 옷에 흡수됐다가 건조된 옷을 입고 활동시 캡슐을 자극하면서 2차 향이 터져 2가지 유러피안 퍼퓸을 제공해 유러피안 향기를 오래오래 즐길 수 있다.
이번 ‘피죤 리치퍼퓸’은 향수 제조 원리 그대로를 적용했다. 대부분의 향수는 발향 단계가 상향, 중향, 하향 세가지로 구분해 만들어지는데 ‘피죤 리치퍼퓸’ 또한 이 같은 원리를 그대로 적용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