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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꾹 다문 모습도 예쁘다.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촬영 현장 속 강소라의 내추럴한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이미지가 공개됐다.
23일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로 베이직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레이 숏재킷을 착용해 깔끔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독특한 소재감의 숄더백을 화이트 티셔츠와 톤온톤으로 매치해 심플하고 단정한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소라가 착용한 화이트백은 영국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의 '랑카스터 메이지백'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블랙앤화이트의 세련된 컬러조합이 특징이다. 폴스부띠끄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메이지 백의 경우 라지, 미들, 미니 사이즈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박신양 분)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폴스부띠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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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