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가 신세경 래시가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신세경과 모델 이봄찬, 김희선과 함께한 패션매거진 '나일론' 화보로 B컷이다.  

발리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블랙야크 여성라인과 오션 라이프스타일로 여성미를 살렸다는 설명이다. 또 이봄찬, 김희선과 실제 친구들과의 여행을 엿보는 듯한 자연스러운 연출을 완성했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세경, 순수하고 또 섹시하다", "진짜 오랜 친구 같은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세경 화보는 블랙야크 인스타그램과 나일론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