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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이 시작됐다. 6월부터 8월까지 집중된 바캉스와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면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 중 하나로 래쉬가드를 빼놓을 수 없다.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에 압박을 느끼는 여성들, 빈약한 상체에 움츠러든 남성들, 부끄러움 많은 아이들까지 래쉬가드 한 벌이면 모든 압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가족이 입는 스포츠웨어 브랜드를 표방하는 STL은 최근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을 모델로 앞세운 래쉬가드 제품을 선보였다.
STL의 래쉬가드는 자체 개발 원단인 4WAY 스크래치 원단을 사용해 복원력과 탄성이 뛰어나며 체형 보정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오랜 착용시에도 피부에 자국이 남지 않는 '무 시접 봉제기술'과 갈라짐을 방지하는 '디지털 날염방식'을 통해 장시간 착용에도 선명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또한 CDP원단의 사용으로 자외선과 일광에 강해 물놀이를 마음껏 즐기면서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점도 특장점이다.
STL 관계자는 "주로 젊은 남녀들을 타깃으로 하는 타 브랜드들과 달리 STL은 엄마, 아빠, 아이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룩을 제안하며 업계 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며 "모델 김영광, 김하나, 여혜원과 더불어 추사랑 가족을 모델로 앞세우며 가족 구성원들은 물론 젊은 층들까지 전 세대가 입을 수 있는 래쉬가드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하와이 홍보대사 자격으로 하와이를 방문해 즐거운 여행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추성훈 가족은 STL의 모델로서 다양한 매력을 담은 화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S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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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