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동 아파트 59.91㎡, 1회 유찰 3억2880만원

서울 동작구 흑석동 328번지 흑석동양 아파트 101동 901호가 경매 나왔다. 은로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423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3년 9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59.91㎡의 구조로 방이 2개다. 서달로, 흑석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은로초등, 중대부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중대병원과 달마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11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28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3억80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6월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5-17907


여의도동 아파트 95.5㎡, 1회 유찰 6억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1번지 대교 아파트 3동 111호가 경매 나왔다. 여의도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576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75년 9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향이며 95.5㎡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국제금융로, 여의대방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여의도초등, 여의도중, 여의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여의도백화점과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성모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7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7억원에서 7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6월7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5-103583


이촌동 아파트 100.92㎡, 1회 유찰 8억800만원

서울 용산구 이촌동 418번지 동부센트레빌 아파트 104동 901호가 경매 나왔다. 이촌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309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1년 5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9층으로 남서향이며 100.92㎡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강변북로, 이촌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이촌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용산초등, 용강중, 중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아이파크몰과 이촌한강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질권 2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9억2000만원에서 11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6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6월7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5-724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3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