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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유라시아연구소가 오는 31일 인문대학 소강당에서 '청년이 말하는 청년문화'라는 주제로 청년문화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문화기획단체 '아르스'(ars)와 함께 마련한 이날 포럼은 오전 10시30분과 오후 1시30분 두차례 열린다.
이날 포럼은 청년 스스로 광주만의 청년문화 만들기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청년문화에 대한 청년(대학생)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과 현재 청년문화의 문제점 진단, 개선방안 도출을 청년 스스로 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첫번째 발제자인 청년 캠페인 기획단체 '아이두'(I Do)의 오대헌 대표는 '청년문화의 주체로서 청년이 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청년의 사명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청년문화기획단체 아르스의 차대헌 대표가 '청년문화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발표를 한다.
차 대표는 "아시아문화전당의 개관과 더불어 수많은 축제와 공연들이 펼쳐지지만 젊은 청년들과 청년 기획자들은 자기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과 기회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청년 스스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얘기한다.
세번째 발제자인 김정대 광주광역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청년문화 활동과 진로와의 연관성'이라는 주제로 청년 문화의 문제와 청년의 진로, 광주의 정책방향을 발표한다. 김 과장은 청년문화와 더불어 청년이 마음껏 창업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창업생태계의 조성 방안과 광주시의 역할을 설명한다.
이 행사를 기획한 전남대 유라시아연구소와 아르스 측은 "지금 청년이 안고 있는 여러 문제(N포세대, NG족, 문화향유, 수동성 등)를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청년 스스로 고민해 찾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포럼은 청년 스스로 광주만의 청년문화 만들기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청년문화에 대한 청년(대학생)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과 현재 청년문화의 문제점 진단, 개선방안 도출을 청년 스스로 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첫번째 발제자인 청년 캠페인 기획단체 '아이두'(I Do)의 오대헌 대표는 '청년문화의 주체로서 청년이 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청년의 사명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청년문화기획단체 아르스의 차대헌 대표가 '청년문화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발표를 한다.
차 대표는 "아시아문화전당의 개관과 더불어 수많은 축제와 공연들이 펼쳐지지만 젊은 청년들과 청년 기획자들은 자기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과 기회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청년 스스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얘기한다.
세번째 발제자인 김정대 광주광역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청년문화 활동과 진로와의 연관성'이라는 주제로 청년 문화의 문제와 청년의 진로, 광주의 정책방향을 발표한다. 김 과장은 청년문화와 더불어 청년이 마음껏 창업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창업생태계의 조성 방안과 광주시의 역할을 설명한다.
이 행사를 기획한 전남대 유라시아연구소와 아르스 측은 "지금 청년이 안고 있는 여러 문제(N포세대, NG족, 문화향유, 수동성 등)를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청년 스스로 고민해 찾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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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