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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강예빈이 소속사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한다.
얼반웍스이엔티에 따르면, 강예빈이 지난 4월 1일부로 회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강예빈은 계약한지 1년도 안 된 상황이지만 그녀가 보다 자유롭고 독자적인 활동을 위해 전속계약 해지를 요청해 회사 측과 원만히 마무리했다.
이번 계약해지와 함께 강예빈의 일을 보던 담당이사도 함께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강예빈은 지난 2004년 한 온라인 게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드라마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강예빈은 지난 3월 종영한 YTN 사이언스 ‘드론킹’의 MC로 활약한 후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사진. 강예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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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