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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에릭이 무심한 듯 따뜻한 '츤데레' 캐릭터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속 에릭은 젊은 CEO 캐릭터를 반영해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지난 4회, 5회, 6회 방송에서는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를 각각 맥코트에 매치해 완벽한 '남친룩'을 연출했다.
에릭이 선택한 레터링 스니커즈는 다양한 룩에 매치하기 좋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남성들이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한편,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예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그냥 오해영(서현진 분)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에릭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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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