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카이스트 등 9개 대학 "전문연구요원 폐지 반대"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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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은 "현대 국방력이 병역자원 수보다 국방 기술과 무기체계로 확보될 수 있다는 점에서 과학기술 역량을 갖춘 우수 인력을 배출하는 것이 국방력 확보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전문연구요원은 이공계 병역특례의 하나로,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가 병무청이 지정한 연구기관에서 연구개발을 하면 병역을 이행한 것으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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