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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는 지난 18일 새벽 서울 강남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으며, A씨는 5시간 30분만에 신고를 취소했다가 또다시 번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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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