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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대에서 등반대장을 맡고 있는 엄홍길 대장의 추천으로 오게 된 황매산은 해발 1,108m로 가야산과 함께 합천군의 2대 명산으로 알려졌으며, 1983년에는 군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이날 산행에 나선 사람들은 황매산에서 볼 수 있는 자연의 보물들을 찾아 나서며, 황매산성을 지나기도 하고, 나무계단을 오른 뒤 환상적인 정상에서 탁 트인 뷰를 담으며 다시 하산하기까지. 저마다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번 황매산 편은 6월 4일 오전 9시, 마운틴TV에서 방영되며 인터넷으로는 에브리온으로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
한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도전 16좌 시즌3의 열 번째 산행은 충북 영동의 민주지산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밀레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매장을 확인한 후에 신청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마운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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