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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사동 문화복합공간 아라아트센터 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현대 미술 전용 뮤지엄인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스트리트 팝 아티스트 미스터 브레인워시(Mr. Brainwash)의 아시아 최초 단독 전시회가 6월 21일부터 진행된다.
미스터 브레인워시는 다큐멘터리 영화 <선물가게를 지나야 출구(Exit through the gift shop)>의 주연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바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0여 년 동안 LA, 뉴욕, 마이애미, 런던 등지에서 선보여온 그의 대표적인 작품들뿐 아니라 이전 전시에서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작품들과 국내 전시를 위해 특별히 작업된 그의 새로운 작품들까지 총 300여 점 이상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스트리트 아트라는 장르의 색깔을 미술관이라는 공간 안에서 표현하기 위해 매우 파격적인전시 기획과 디스플레이 방식이 시도될 예정이며, 대형 조형물들과 그래피티 작품들 그리고 미디어 아트가 어우러져 마치 미술관이 하나의 거대한 작품처럼 연출될 예정이다.
이에 미스터 브레인워시는 미술관 내부를 본인이 직접 페인팅 할 계획이며, 15m가 넘는 외벽과 각 전시실 등이 어떻게 그려질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 이 전시회의 주목할 만한 점이다.
한편 미스터 브레인워시 한국 전시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전시 오픈일인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매일 1000명 선착순 입장으로 전시회 무료관람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라모던아트쥬지엄 공식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아라모던아트뮤지엄>
스트리트 팝 아티스트 미스터 브레인워시(Mr. Brainwash)의 아시아 최초 단독 전시회가 6월 21일부터 진행된다.
미스터 브레인워시는 다큐멘터리 영화 <선물가게를 지나야 출구(Exit through the gift shop)>의 주연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바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0여 년 동안 LA, 뉴욕, 마이애미, 런던 등지에서 선보여온 그의 대표적인 작품들뿐 아니라 이전 전시에서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작품들과 국내 전시를 위해 특별히 작업된 그의 새로운 작품들까지 총 300여 점 이상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에 미스터 브레인워시는 미술관 내부를 본인이 직접 페인팅 할 계획이며, 15m가 넘는 외벽과 각 전시실 등이 어떻게 그려질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 이 전시회의 주목할 만한 점이다.
한편 미스터 브레인워시 한국 전시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전시 오픈일인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매일 1000명 선착순 입장으로 전시회 무료관람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라모던아트쥬지엄 공식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아라모던아트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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