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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 신' 정유미가 이지적인 분위기의 블라우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6월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11회에서는 특수부 검사 채여경(정유미 분)이 국수장인 김길도(조재현 분)를 소환해 심문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유미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검사 패션'을 선보여 극의 몰입을 높였다. 그는 깔끔한 디자인의 블라우스에 톤온톤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어필했다.
특히 정유미가 선보인 블라우스는 여성의류 쇼핑몰 소녀나라의 '블리썸블라우스'로 아이보리, 블랙 컬러 배색이 세련미를,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가 여성미를 동시에 자아내준다. 오피스룩부터 데일리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국수의 신' 12회에서는 무명이(천정명 분)와 이기백(차도진 분)의 자존심을 건 면장 경연이 본격적으로 펼쳐져 관심을 모았다.
사진.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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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