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사키는 국내 호텔 중 가장 긴 라이브 카운터를 갖춰 오마카세 스시 코스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사진=더 플라자

더 플라자가 일식당 무라사키에서 일본 미야키 가즈야 수석셰프가 구성한 '스시데이' 프로모션을 한시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즈야 수석셰프의 오마카세 스시 코스 메뉴를 정가 기준 50% 할인가격에 선보이며,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저녁 12명에게만 제공한다.


메뉴는 2가지 코스로 나뉜다. A코스는 스시 12종, 고바치, 생선회 3종, 맑은 국, 생선구이, 생선 조림, 디저트로 구성되며 8만원이다. B코스는 A코스에 생선회 2종을 추가한 것으로 10만원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가즈야 수석셰프가 스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고객과 소통한다.


호텔 관계자는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포미(For-me)족'을 위한 이번 프로모션은 매월 단 하루 무라사키 라이브 카운터 좌석을 이용하는 12명에게만 한정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