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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마신다.
생과일 쥬스/커피전문점인 '쥬시빈'이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서울국제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통해 개별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쥬시빈 부스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쥬시빈은 최근 생과일쥬스 전문시장에서 시작된 신생브랜드로 '고향에프에스'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쥬시빈은 매일 신선한 과일로 매장에서 직접 갈아 판매하고, 100%과일로만 사용한다. 22온스 대용량 사이즈컵으로 판매되면서 토스트와 쿠키등 다양한 사이드메뉴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대학가상권, 역세권, 오피스, 학교인근 상권의 로드샵 5~10평규모가 적잡한 아이템이다.
강남 논현점에 오픈한 쥬시빈은 30평대 곰탕집에서 20평 음식사랑과 10평규모의 쥬시빈으로 업종변경하면서 매출3배이상 증가한 사례이다.
쥬시빈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단순히 쥬스트랜드 열풍이 아닌 가맹점 수익을 높이는 브랜드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과일 쥬스/커피전문점인 '쥬시빈'이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서울국제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통해 개별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쥬시빈은 최근 생과일쥬스 전문시장에서 시작된 신생브랜드로 '고향에프에스'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쥬시빈은 매일 신선한 과일로 매장에서 직접 갈아 판매하고, 100%과일로만 사용한다. 22온스 대용량 사이즈컵으로 판매되면서 토스트와 쿠키등 다양한 사이드메뉴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대학가상권, 역세권, 오피스, 학교인근 상권의 로드샵 5~10평규모가 적잡한 아이템이다.
강남 논현점에 오픈한 쥬시빈은 30평대 곰탕집에서 20평 음식사랑과 10평규모의 쥬시빈으로 업종변경하면서 매출3배이상 증가한 사례이다.
쥬시빈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단순히 쥬스트랜드 열풍이 아닌 가맹점 수익을 높이는 브랜드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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