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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조한선이 시크한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6월 1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35회에서는 유세현(조한선 분)이 옛 연인이었던 연주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서 조한선은 군더더기 없는 재킷과 팬츠로 클래식한 수트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댄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로 샤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조한선이 착용한 재킷과 팬츠는 남성복 브랜드 지오투(GGIO²)의 '스페이스 수트' 제품으로 알려졌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외부 환경변화에 따라 열을 흡수·발산하는 차별화된 소재를 접목한 기능성 쿨맥스 정장 아이템이다. 항상 쾌적함을 유지시켜 줘 올 여름 시즌 남자 직장인 코디로 활용하기 제격이다.
한편, '그래, 그런거야'는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고 갈등을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주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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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