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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RG의 멤버 노유민이 동료 고(故) 김환성을 추모했다.
13일 오전 노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RG 환성이가 하늘나라로 간 지 16주기가 됐습니다. 아직도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노유민은 "이번에 중국 팬분들이 환성이 부모님을 중국에 초청해주셔서 다녀오셨다고 하네요. 중국 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NRG Forever"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노유민은 과거 NRG의 앨범 재킷 사진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이성진, 천명훈, 문성훈, 노유민, 김환성 등 NRG 다섯 멤버들의 풋풋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1981년 생인 故 김환성은 NRG의 막내로 지난 1997년 가요계에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00년 6월 15일 급성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으로 만 19살의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사진. 노유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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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