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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조 사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조 사장은 한전이 2014년 12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에너지밸리사업을 통해 지역의 전력에너지 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의 108번째 명예시민이 됐다.
조 사장은 이날 광주시 공직자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한전의 신사업전략, 한전의 혁신 이야기'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조 사장은 한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지구온난화에 대응해 전략과 혁신을 통해 에너지산업의 선봉장이 된 한전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조 사장은 한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지구온난화에 대응해 전략과 혁신을 통해 에너지산업의 선봉장이 된 한전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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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