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총기난사 사건, 오바마 "자생적 극단주의 테러… 총기 규제 강화해야"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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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용의자가 인터넷에서 다양한 극단주의적 정보를 얻은 것 같다"며 "아직 수사는 초기 단계며, 용의자가 정확히 어떤 동기에서 범행을 저질렀는지는 아직 모른다"고 말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은 "총기규제 법이 약화되면서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 개인들이 강력한 총기를 획득하기가 쉬워졌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입히려는 사람들이 강력한 총기를 획득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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