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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국 주택매매 거래량이 지방 주택시장 침체로 대폭 감소했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매매 거래량은 8만9267건으로 전년 동월대비 18.8% 줄었다.
수도권에서는 16.1%, 지방에서는 21.8%로 큰 폭 감소했다.
1~5월 누적 거래량도 지방에서 큰 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 누적 거래량은 전년 동기대비 24.9%, 수도권은 25.2% 감소했다. 전체적으로는 25.1% 줄어든 37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가 전년 동월대비 24.2% 감소했고 연립·다세대와 단독·다가구도 각각 5.2%, 9.9% 줄었다.
지난달 전국 주택매매 거래량이 전년 동월대비 18.8% 감소했다. /자료=국토부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매매 거래량은 8만9267건으로 전년 동월대비 18.8% 줄었다.
수도권에서는 16.1%, 지방에서는 21.8%로 큰 폭 감소했다.
1~5월 누적 거래량도 지방에서 큰 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 누적 거래량은 전년 동기대비 24.9%, 수도권은 25.2% 감소했다. 전체적으로는 25.1% 줄어든 37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가 전년 동월대비 24.2% 감소했고 연립·다세대와 단독·다가구도 각각 5.2%, 9.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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