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6월13일 롯데멤버스와 교보문고 영업점 및 인터넷과 모바일에서도 L-POINT 적립과 사용이 가능하도록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서울 중구 순화동 롯데멤버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교보문고 이한우 대표이사와 롯데멤버스 강승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교보문고 전국 16개 영업점 및 바로드림센터, 인터넷, 모바일, 교내서점 등에서 L.POINT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도록 합의했다. 이에 따라 7월부터는 약 3400만 명에 달하는 롯데멤버스 회원들이 교보문고에서 L.POINT를 사용하고 적립도 가능해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협약으로 교보문고는 OK캐쉬백, GS&POINT에 이어 L.POINT까지 포인트 제휴사를 3곳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이미지제공=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