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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수요가 풍부한 단지 내 상가에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단지 내 상가는 자체 배후수요만으로도 상권활성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가 가치가 높고 임차인 모집도 쉬워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실제로 투자자들이 상가 투자에 있어서 중요시 하는 고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 할 수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실제로 올해 4월 현대건설∙포스코건설∙SK건설이 지난 4월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에서 선보인 왕십리뉴타운 센트라스 상업시설 비즈스트리트의 경우 33개 점포의 분양 결과 360명이 청약해 평균 약 11대 1, 최고 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상가는 2789가구에 달하는 자체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또한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핵심동선에 위치해 주변 배후수요 역시 우수하다. 지난 4월 롯데건설이 원주기업도시 9·10블록에서 공개입찰로 진행한 ‘원주 롯데캐슬 퍼스트 애비뉴’ 상가는 평균 낙찰가율 150%, 평균 입찰경쟁률 13대 1을 기록했다. 2359가구의 아파트 대단지 고정수요와 원주기업도시의 주요 대로변에 접해 있는데다 전면에는 대규모 중앙공원과 보건소 및 도서관, 공공기관들이 들어설 예정이라 풍부한 배후수요의 이점을 누린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관계자는 "고정적인 수요와 주변 배후수요를 모두 갖춘 단지 내 상가는 실패할 확률이 극히 적어 항상 투자자들이 제일 먼저 노리는 곳"이라며 "저금리시대에 대안 투자처로 상가를 고려하고 있다면 고정수요를 비롯해 배후수요가 풍부한지를 고려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미사강변도시에는 다양한 개발호재로 풍부한 배후수요와 고정적인 수요를 갖춘 단지 내 상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대림산업은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9-1·9-2블록에서 e편한세상 시티 미사 근린생활시설을 분양 중이다. e편한세상 시티 미사는 지하 6층~지상 28층 규모로 이 중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3층에 들어서며 현재 74개 점포를 분양 중이다.
e편한세상 시티 미사 근린생활시설은 오피스텔 내 근린생활시설로 오피스텔 554실의 고정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에 조성됐기 때문에 미사강변도시 내 입주민들의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 역세권으로서 다양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평일에 지하철을 이용하는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주말에는 상가와 맞닿아 있는 수변공원에 놀러나온 나들이객들로 인해 평일과 주말 방문객들이 붐빌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 직장인들의 배후수요도 빼놓을 수 없다. 미사강변도시 내 조성 중인 지식산업센터 미사센텀비즈(2018년 2월 완공 예정)가 완공되면 입주기업 근로자들이 점심시간과 퇴근 후 여가생활을 누리는 등의 배후수요도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e편한세상 시티 미사 분양 관계자는 "금리가 1.25%로 인하되면서 계약을 망설였던 투자자들이 다시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모든 호실의 계약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로44(성내동 549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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