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7월 2일 오후 4시‘도서관에서 만나는 마술 이야기’공연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관객과 함께 비누방울을 만들고, 비누방울 속으로 들어가 보는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며 더불어 색로프를 이용한 순간이동과 테이블 공중부양 등 다양한 마술을 선보인다.

‘도서관에서 만나는 마술이야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독서와 연구를 위해 도서관을 찾은 가족들에게 다양한 문화도 즐길 수 있는 문화융성 공간으로서 역할을 더해 가고 있음을 알리고자 매달 한 번씩 문화공연을 마련하고 있다.

<이미지제공=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