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라남도는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시장개척단 참가 희망 업체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5월 중국 칭다오, 베이징, 톈진 시장개척단 파견에 이어 올 들어 중국에서 두 번째로 추진되는 이번 시장개척단은 오는 9월19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청두, 샤먼, 광저우를 방문한다.
시장개척단은 현지 잠재 바이어를 새롭게 발굴해 참가 업체와 1대 1 방문상담을 벌이게 된다. 전남에 소재한 수출 중소기업으로서 자사 제품에 대한 영어 카탈로그 또는 동영상을 가진 업체면 신청이 가능하다. 수출 준비 내수기업도 참가할 수 있다.
참가 기업으로 선정되면 바이어 발굴, 현지 통역, 상담장 임차, 항공료 50%(최대 100만원)를 지원받게 되며, 회사는 잔여 항공료와 숙박비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
장수철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한류 영향으로 이미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성과 선호도가 높은 중국 소비자들에게 전남의 청정 농수산 가공식품은 또 다른 소비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친환경 가공식품 수출업체들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가 희망 업체는 전라남도 수출정보망(www.jexport.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 국제협력관실(061-286-2454)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061-280-8041)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5월 중국 칭다오, 베이징, 톈진 시장개척단 파견에 이어 올 들어 중국에서 두 번째로 추진되는 이번 시장개척단은 오는 9월19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청두, 샤먼, 광저우를 방문한다.
시장개척단은 현지 잠재 바이어를 새롭게 발굴해 참가 업체와 1대 1 방문상담을 벌이게 된다. 전남에 소재한 수출 중소기업으로서 자사 제품에 대한 영어 카탈로그 또는 동영상을 가진 업체면 신청이 가능하다. 수출 준비 내수기업도 참가할 수 있다.
참가 기업으로 선정되면 바이어 발굴, 현지 통역, 상담장 임차, 항공료 50%(최대 100만원)를 지원받게 되며, 회사는 잔여 항공료와 숙박비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
장수철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한류 영향으로 이미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성과 선호도가 높은 중국 소비자들에게 전남의 청정 농수산 가공식품은 또 다른 소비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친환경 가공식품 수출업체들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가 희망 업체는 전라남도 수출정보망(www.jexport.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 국제협력관실(061-286-2454)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061-280-8041)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