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토교통부가 21일 서울시와 합동으로 17개 지방자치단체의 지하안전관리 담당 실무자 대상 지하안전관리 정책설명회 및 공동탐사・복구 시연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기존 중앙정부 위주의 하향식 정책설명회와 차별화해 지하안전관리 정책을 총괄하는 국토부가 주최하고 지반침하 예방대책을 체계적으로 이행중인 서울시가 주관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의 모범적인 지하안전관리 사례 시연을 통해 중앙정부의 지하안전관리 정책이 다른 지자체에도 조기에 정착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서울시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른 지자체보다 앞서 지하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해 대응 중이다.
서울시가 마련한 종합대책은 ▲도로하부 공동탐사 ▲노후하수관 정비 ▲지하수 및 굴착공사장 관리 강화 ▲전담조직 및 인적역량 강화 등이다.
정책설명회에 참석하는 지자체 담당 실무자들은 먼저 국토부가 추진 중인 지하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서울 시청 인근 공동탐사 현장을 방문해 서울시가 시연하는 공동탐사부터 대응・복구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견학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자체 참여형식의 지하안전 정책설명회를 통해 지자체의 지하안전관리 역량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반침하에 대한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부와 서울시가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21일 17개 지자체 지하안전관리 담당 실무자를 대상으로 지하안전관리 정책설명회 및 공동탐사・복구 시연회를 개최한다. /사진=뉴시스 DB
이번 설명회는 기존 중앙정부 위주의 하향식 정책설명회와 차별화해 지하안전관리 정책을 총괄하는 국토부가 주최하고 지반침하 예방대책을 체계적으로 이행중인 서울시가 주관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의 모범적인 지하안전관리 사례 시연을 통해 중앙정부의 지하안전관리 정책이 다른 지자체에도 조기에 정착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서울시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른 지자체보다 앞서 지하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해 대응 중이다.
서울시가 마련한 종합대책은 ▲도로하부 공동탐사 ▲노후하수관 정비 ▲지하수 및 굴착공사장 관리 강화 ▲전담조직 및 인적역량 강화 등이다.
정책설명회에 참석하는 지자체 담당 실무자들은 먼저 국토부가 추진 중인 지하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서울 시청 인근 공동탐사 현장을 방문해 서울시가 시연하는 공동탐사부터 대응・복구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견학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자체 참여형식의 지하안전 정책설명회를 통해 지자체의 지하안전관리 역량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반침하에 대한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