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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가리봉동과 용산구 용산1·2가동 일대 해방촌 등 주택노후지역 8곳이 서울시의 리모델링 지원구역으로 확정돼 23일 지정 내용이 고시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해당지역에서 노후·불량 주택을 리모델링해 장기안심주택으로 공급하면 500만~1000만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시 재원으로 지원한다.
해당 지역은 가리봉·해방촌 일대를 비롯해 ▲종로구 창신1·2·3동, 숭인1동 일원(창신숭인) ▲성동구 성수동 일원(성수) ▲성북구 장위동 232-17번지 일대(장위) ▲서대문구 신촌동 일원(신촌) ▲동작구 상도3동 일원(상도4동) ▲강동구 암사1동 일원(암사) 등 8곳이다.
앞서 서울시는 올 1월 리모델링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공포하고 리모델링 지원구역 선정에 들어가 8곳을 최종 선정했다.
서울시의 올해 장기안심주택 공급 목표는 50가구로 지원구역 지정과 함께 조만간 모집공고도 낼 계획이다.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용산구 해방촌 등 서울 주택노후지역 8곳이 리모델링 지원구역으로 확정됐다. /사진=뉴시스 DB
2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해당지역에서 노후·불량 주택을 리모델링해 장기안심주택으로 공급하면 500만~1000만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시 재원으로 지원한다.
해당 지역은 가리봉·해방촌 일대를 비롯해 ▲종로구 창신1·2·3동, 숭인1동 일원(창신숭인) ▲성동구 성수동 일원(성수) ▲성북구 장위동 232-17번지 일대(장위) ▲서대문구 신촌동 일원(신촌) ▲동작구 상도3동 일원(상도4동) ▲강동구 암사1동 일원(암사) 등 8곳이다.
앞서 서울시는 올 1월 리모델링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공포하고 리모델링 지원구역 선정에 들어가 8곳을 최종 선정했다.
서울시의 올해 장기안심주택 공급 목표는 50가구로 지원구역 지정과 함께 조만간 모집공고도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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