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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 레이시티는 지하 3층~지상 34층의 높이며 11개동에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666가구, 59B㎡ 426가구, 72㎡ 262가구, 84㎡ 243가구다.
경부, 서울용인, 영동 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향후 가칭 GTX 용인역의 개통이 예정돼 있다. 수원신갈IC와는 약 1㎞ 떨어져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외곽 순환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과 송파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 또한 흥덕IC를 이용하면 용인서울고속도로를 통해 세곡까지 약 25분 소요된다.
대중교통 여건도 좋다. 기흥역 분당선 이용 시 강남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GTX 용인역이 개통되면 강남 10분대 생활권이 가능해진다.
롯데캐슬 레이시티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단지와 GTX 용인역, 기흥역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단지 입구 앞에는 서울 강남, 명동, 광화문, 서울역을 오가는 광역버스가 있다. 5000번, 5005번, 5001번, 5001-1번, 5003번, 5600번, 1560번 등이다.
롯데캐슬 레이시티는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일조권이 우수하며 단지 가운데로 중앙공원이 넓게 펼쳐져 있어 조망은 물론 동간 거리까지 확보했다.
모든 가구에 ‘드림키친’을 적용해 싱크대를 주부의 신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85㎝ 스탠더드형, 90㎝ 하이형 중 선택할 수 있다.
거실은 ‘드림라인월’(유상옵션)을 선보인다. 아트월 시스템가구로 입주민 취향에 맞게 4가지 선반의 색과 레이아웃을 선택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실수요자들이 필요한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게 설계했다”며 “전 세대에서 2개 침실의 통합형 평면을 선보이고 가족 수와 자녀 수를 고려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상미지구 초입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매매단지인 ‘남서울 오토허브’가 조성 중이다. 남서울 오토허브는 단순히 자동차 매매뿐만 아니라 문화, 쇼핑, 여가시설을 두루 갖춘 스마트 복합시설이다. 상주인원만 약 7000명 이상으로 예상된다.
또한 태광그룹이 단지 인근 100만㎡ 부지에 1조원을 투자해 태광 콤플렉스시티를 2020년 건설하기로 계획해 태광산업 섬유소재 연구개발(R&D)센터, 방송문화콘텐츠센터, 흥국생명·흥국화재 등 계열사가 모일 예정이다.
단지 안에는 대규모 스트리트몰이 지어진다. 가까운 곳에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시설도 다른 곳과 차별화해 스포츠, 문화, 가족공간 등 이용 목적에 맞게 분리했다. 다목적홀에서는 각종 연회와 강연, 모임이 가능할 전망이다.
스포츠커뮤니티에서는 피트니스클럽, GX룸, 실내 골프클럽 외에 어린이체육관이 운영될 계획이다. 어린이체육관에서는 축구, 농구 등 단체활동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도서관과 키즈카페도 선보인다. 입주민의 외국어 교육을 위한 원어민 강사가 커뮤니티시설 내 상주할 예정이다.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는 다음달 1일 견본주택의 문을 연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신갈동 417-4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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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