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팀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모델 고소현이 요가&필라테스 전문 브랜드 ‘가이암’의 새 얼굴로 발탁되었다고 24일 밝혔다.

고소현은 평소 가정에서 혼자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운동으로 요가를 권장하는 요가 애찬론자이기도 하다. 그는 요가 마니아답게 가이암 화보에서 어려운 요가 동작을 능숙하게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고소현은 “평소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가이암의 전속모델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더 나아가 가이암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 다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이암의 공식 한국 수입원인 가이암 코리아측은 “가이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프로페셔널함과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계절에 맞춘 그녀의 건강미가 합쳐져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 한다” 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에스팀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