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톱모델 야노시호가 SNS에 전문 서퍼를 연상케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6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후부터 서핑, 충실한 하루였어"라는 글과 함께 해변에서 서핑 보드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핑크 색상의 서핑보드를 들고 팝 아트 디자인이 화려하게 눈에 띄는 래쉬가드를 입은 채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래쉬가드임에도 보정이 필요 없는 보디라인과 함께 리얼한 래쉬가드 스타일을 선보여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가 하면, 해변을 배경으로 캡 모자를 쓴 채 여유 있는 미소를 선보여 전문 서퍼를 연상케 했다.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