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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가 신규 광고캠페인의 일환으로 한정 출시한 ‘고맙삼다 리미티드 에디션’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제주삼다수는 젊은 층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가수 태연과 규현을 섭외해 TV 광고를 진행했다. 동시에 ‘제주도의 푸른 밤(가창-태연)’과 ‘삼다도 소식(가창-규현)’을 리메이크해 ‘밴드 고맙삼다’라는 타이틀로 앨범 발매를 하는 등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제주삼다수는 최근 광고 모델인 태연과 규현의 맑고 깨끗한 모습을 담은 ‘고맙삼다 리미티드 에디션’을 전격 출시했다. 이번 ‘고맙삼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여름 성수기에 한정으로 판매되며, 500ml와 2L 제품 라벨에 모두 적용하고 있다.

제주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관계자는 “TV 등 매체에서 보던 메시지와 이미지가 실제 구매 단계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광고 연상 효과를 주고자 이번 한정판을 기획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