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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박신혜가 문지인과 우정 발찌로 시밀러룩을 완성했다.
지난 6월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4회에서 유혜정(박신혜 분)은 응급 환자를 수술한 후 친구 천순희(문지인 분)의 가게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정은 순희에게 귀걸이를 선물했고, 순희는 감격에 겨워하며 "네가 남자면 얼마나 좋아. 의사 사모님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진 장면에서 두 사람은 같은 발찌를 차고 달달한 음료를 마시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박신혜와 문지인이 착용한 우정 발찌는 아가타 파리의 '루이즈(Luire)'로 가는 체인에 크리스탈 댕글 장식이 발목 라인을 더욱 여성스럽게 보이게 한다. 뿐만 아니라 블랙, 화이트 컬러로 출시돼 드라마 속 박신혜와 문지인처럼 각각 다른 색상으로 연출하면 시밀러룩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또한 앞서 박신혜가 백화점 매장에서 문지인의 선물로 고른 귀걸이는 아가타 파리의 '콘스텔레이션(Constellation)'으로 알려졌다. 이는 별자리 디자인의 유색 크리스탈이 독특한 매력을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닥터스'는 사제지간이었던 김래원과 박신혜가 의사 선후배로 만나 로맨스를 펼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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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