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갑섭 신임 행정부지사는 나주 출신으로 광주제일고, 조선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28회로 공직을 시작한 뒤 완도군 부군수, 영암군 부군수, 순천시 부시장, 전남도 경제과학국장,해양수산환경국장, 국가기록원 기록관리부장, 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갑섭 부지사는 지방과 중앙행정을 두루 거친 정통 행정전문가로 매사 업무 처리가 깔끔하고 조직 내 소통도 원활해 전라남도와 중앙부처 간, 도와 시군 간 가교역할 및 각종 현안사업 해결의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전남도 관계자는 "온화한 성품과 합리적인 업무 추진으로 직원 상하 간 신망이 두터운 김갑섭 행정부지사 임명으로 밝고 활기찬 직장 만들기, 좋은 일자리 만들기, 서민배려시책 개발, 미래신산업 육성 등 도정의 중점과제들이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