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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위탁을 받아 '한국의류산업협회'가 운영하는 서울 창신동 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올 하반기 경영기초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영기초교육은 집적지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제조업을 영위하는 사업자)과 예비소공인들의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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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교육 기간은 1기 7월 19~27일, 2기 8월 16~24일, 3기 8월 30~9월 7일까지로, 1주차는 회계교육, 2주차는 노무교육이 각 기수 당 총 12시간 실시된다.
모집 대상은 창신동과 숭인동 내 소공인과 예비소공인(창업예정자), 근로자 등이며, 모집 인원은 각 기수별 10~15명 내외다. 오는 8월 22일까지 상시 모집한다.
한편 서울 창신동 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창신동과 숭인동 일대 의류제조 소공인 지원을 통한 업계 대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지난 2013년 5월 설립됐다.
경영기초교육은 집적지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제조업을 영위하는 사업자)과 예비소공인들의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 진행된다.
하반기 교육 기간은 1기 7월 19~27일, 2기 8월 16~24일, 3기 8월 30~9월 7일까지로, 1주차는 회계교육, 2주차는 노무교육이 각 기수 당 총 12시간 실시된다.
모집 대상은 창신동과 숭인동 내 소공인과 예비소공인(창업예정자), 근로자 등이며, 모집 인원은 각 기수별 10~15명 내외다. 오는 8월 22일까지 상시 모집한다.
한편 서울 창신동 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창신동과 숭인동 일대 의류제조 소공인 지원을 통한 업계 대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지난 2013년 5월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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