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우리술은 신제품 '톡쏘는 알밤동동'을 지난 7월 1일에 출시했다.
㈜우리술의 연구소에서는 6개월간의 연구 끝에 ‘톡쏘는 알밤동동’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 제품은 계약 재배로 공급받는 국내산 막걸리 전용 쌀에 국내산 밤, 프랑스산 밤 추출물을 첨가하여, 최적의 레시피를 완성시켰다. 또한 최첨단 발효기술을 접목시켜, 밀이 아닌 쌀로 만들어도 막걸리 특유의 걸쭉한 맛을 구현해냈으며 디에어레이션 공법(De-Aeration)을 통해 잡취를 제거함으로써 산뜻한 맛을 극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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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쏘는 알밤동동’의 매력은 알밤 특유의 고소하고 달달한 맛과 톡쏘는 청량감. 입 안 가득 머금게 되는 밤의 맛, 은은하게 퍼지는 향과 함께 진노란 색상이 술 맛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탄산을 주입하여 깔끔한 청량감 또한 느낄 수 있다.


막걸리 고유의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젊은 세대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그 맛과 향에 특별히 신경을 써서 개발한 제품이다.

㈜우리술은 이미 가평의 특산품인 고품질 잣을 넣어 만든 ‘가평잣막걸리’로도 유명한 제조업체로 이번 ‘톡쏘는 알밤동동’의 출시를 계기로 다양한 견과류 막걸리 시리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견과류의 고소함이 막걸리와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건강함까지 더해줄 수 있기에 맛과 기능을 동시에 살리는 막걸리 개발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로부터 폭넓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톡쏘는 알밤동동’은 용량 750ml, 알코올 도수 6%이고 판매가는 대형마트 기준으로 1,8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