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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매각이 입찰 참여사의 자격요건 미달로 유찰됐다.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에 따르면 경남기업 입찰에 참여한 1개 업체가 최저매각가에 미달돼 자격요건 미달로 유찰됐다.
경남기업 매각 작업은 지난 5월 삼라마이더스그룹(SM그룹)을 포함해 6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며 출발했다.
하지만 수완에너지도 함께 매각하게 되면서 가격이 크게 올라 SM그룹을 포함해 본 입찰을 포기한 업체가 속출해 참여율이 저조했다. 업계에서는 당초 경남기업 인수가를 1500억원대로 추정했지만 수완에너지가 포함되며 2000억원대로 올랐을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경남기업 재매각은 올 하반기 중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기억 매각 작업이 참여 업체의 최저매각가 미달로 무산됐다. /사진=뉴시스 DB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에 따르면 경남기업 입찰에 참여한 1개 업체가 최저매각가에 미달돼 자격요건 미달로 유찰됐다.
경남기업 매각 작업은 지난 5월 삼라마이더스그룹(SM그룹)을 포함해 6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며 출발했다.
하지만 수완에너지도 함께 매각하게 되면서 가격이 크게 올라 SM그룹을 포함해 본 입찰을 포기한 업체가 속출해 참여율이 저조했다. 업계에서는 당초 경남기업 인수가를 1500억원대로 추정했지만 수완에너지가 포함되며 2000억원대로 올랐을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경남기업 재매각은 올 하반기 중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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